Landscap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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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무릇 가득한 대구수목원 나들이
매년 이맘때면 늘 다녀오게 되는 대구수목원입니다꽃무릇 가득한 산책길에 저절로 즐거워지는 시간들이죠근데 이 꽃무릇이 저는 사진으로 담기는 참 어렵더라고요이번엔 가기 전에 어떻게 담아볼까 하고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요또 가서 사진을 찍기 시작하니 그런 생각들을 다 잊어버렸어요그냥 이쁜 꽃무릇에 아무 생각이 없더라고요 막 찍어도 이쁜 꽃인 것 같습니다!! 대구수목원 대구 달서구 화암로 3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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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24120s] 망우당 공원의 맥문동
안녕하세요 진짜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합니다.아시다시피 사진은 찍지만 글 쓰는 걸 어려워하다 보니 업데이트가 잘 없어요그래도 한번씩 그 어려움을 이기고 업데이트를 하려 노력은 합니다.오늘은 가을빛이 좋은 망우당공원에서 찍은 맥문동입니다.맥문동 하면 여름을 생각하지만 가을로 넘어가는 지금도 맥문동이 많이 있네요조금 더 좀 더 나은 그런 빛이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이날은 옅은 구름에 빛이 조금 약했습니다.그래도 그런 아쉬움이 있어야 또 갈 핑계가 생기니 다시 갈 날을 기대해봅니다. 망우당기념관 대구 동구 효목동 12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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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7.17]대구 신숭겸장군 유적지의 배롱나무 피는 풍경
#신숭겸장군유적지#배롱나무#대구안녕하세요. 이틀 전이죠 17일에 신숭겸장군 유적지를 다녀왔습니다배롱 피는 시즌이면 몇 번이고 가서 확인하는 곳이죠몇 년 전에 가지치기를 한 후 그동안 썩 맘에 들진 않았는데요올해는 좀 보기 좋아졌습니다최근 몇해는 풍성한 느낌이 없었거든요근데 올해는 틀리더라고요아직 가지치기하기 전과는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제는 이쁩니다 물론 제 기준에요그동안도 이뻤다고 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.그냥 제 기준엔 그동안 별로였다는 거고요 밖에서 보이는 담장에는 만개하였고 아직 안 쪽은 40~50%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다음 주부터 완전 보기 좋아질걸로 예상하네요 올해는 몇 번을 더 갈지 모르겠지만 이쁜 모습 담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신숭겸장군유적지 대구 동구 신숭겸길 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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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ltrox 14mm]동촌유원지 해월당에서 바라 본 해맞이다리
#빌트록스14mm#동촌유원지#해맞이다리요즘 장노출에 푹 빠져 있는 블로그 쥔장입니다.장노출은 자주 안 찍다 보니 잘 찍는 편은 아닙니다. 근데 이게 또 할 때마다 재미나더라고요근데 은근 포인트 찾기가 힘듭니다 ㅎㅎㅎ배경에 나무가 있는 곳은 저는 별로 안 좋긴 하던데(취향입니다)나무가 없는 배경을 찾기는 또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포기하고 그냥 찍고 있긴 합니다오늘 구름이 너무 좋길래 어디서 찍어볼까 고민을 하다가 동촌유원지 해월당 루프탑으로 갔습니다어마어마한 대작을 남긴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보기엔 괜찮은 사진은 나왔는 것 같네요나갈 때마다 막 초 울트라 슈퍼 캡숑 대작을 찍어오면 좋겠지만.... 현실은 이 정도로 만족합니다!! 빌트록스 14mm f4 렌즈와 벤로 nd32000 으로 찍었습니다 해..
Fil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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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니카 c35af2d, 캔트미어100
#코니카#c35af2d#흑백필름#캔트미어100c35 af2d 헥사논 렌즈의 느낌은 참 좋다slr을 쓰다가 필름은 똑딱이도 괜찮을 것 같아서 들여본 카메라인데 만족도가 꽤나 높다단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포커스락이 안된다는거그래서 구도가 단조로워진다한가지 단점인데 그 단점이 생각보다 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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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lford Ortho plus80
#흑백필름#흑백사진#필름사진#모노꽤나 많은 흑백 필름을 써봤는데 첨 써보는 흑백 필름사실 사두고 잊어버렸기도 했고예제를 보고 산 필름도 아니었다.그냥 예전 세기몰에서 포인트 막 뿌릴 때 뭐라도 사야겠다 싶어서 샀던 필름 근데 이걸 왜 이제야 써봤나 싶을정도로 내 취향 같다 필름 특성도 모르고 그냥 포인트를 소진해야 한다는 생각에 그냥 가격이 맞아서 샀던 필름 카메라는 이번에 구매한 코니카 c35 af2d포커스락이 안된다는 큰 단점이 있는데 그걸 알았다면 아마 구매 안 했을 텐데 아쉬운 대로 써본다.필름 카메라는 slr도 써봤고 기계식 rf도 써봤지만 그냥 편하게 찍을 수 있는 카메라가 내겐 가장 좋은 것 같다. 이 화사한 계절에 왜 흑백일까?이사하면서 컬러 필름을 다 잃어버리고 흑백만 남아있다 ㅠㅠ
Lif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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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모전 입상] Forest for rest
공모전 입상 소식은 잘 쓰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한번 써봅니다공모전에서 입상할때마다 잠시 블로그를 쉬고 있을때라 쓰고 귀찮아서 안하고 있을때라 읽어봅니다 ㅠㅠ #대한민국환경사랑공모전#장려상#Forest for rest 이 사진으로 그동안 불로동 고분군에서 찍은 사진 두장이 지난 23년 대구관광사진 공모전 동상에 이어 입상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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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미술관 전시회 관람
오늘은 대구미술관에 전시회 관람을 하고 왔습니다.아는분이 대구미술관에 같이 가자 해서 아무 생각 없이 갔는데사진전시회를 하고 있더라구요진짜 아무 정보도 없이 갔던 전시회인데 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전시회도 좋았고같이 간 분들과 차도 마시고 와플도 먹고 이런 시간이 종종 있었으면 좋겠네요.오랜만에 오는 미술관저는 대구 미술관의 이 풍경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ㅎ 이강소 작가님의 현대 미술도 전시하고 있었는데 띠지에 저렇게 방명록을 쓰는데 와 하게 되더라구요현대미술 작가님이라 그런지 발상도 확실히 틀린것 같아여 전시실 창으로 보이는 바깥 풍경 너무 이쁘던데 잘 담기는 어려웠습니다. 전시실 모습들 오랜만에 멋진 전시와 좋은 분들을 만났더니 최근들어 가장 즐거운 날이 아니었나 싶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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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이슬 z24120s
#아침이슬#24120#니콘어느 봄날의 아침이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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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름 카메라 코니카 c35 af2d
필름은 더 이상 쓸일이 없을줄 알았는데기계식을 쓰다보니 자동이 쓰고 싶어 졌다.그래서 선택한게 코니카 c35 af2d 아는 동생에게 빌렸던 바르낙과 미놀타 모델3를 반납하고 데려 온 녀석하이메틱이랑 고민 했는데 헥사논을 써보고 싶었다 내일부터 필름을 써봐야겠다.
Old Camer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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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적인 하루
Ixus 사진은 오랜만에 들고 오는 것 같습니다그동안 찍긴 했지만 역시나 늘 말하지만 게을러서.... 올리질 못했는데요조금은 노력 해보도록 하겠습니다.한참 전에 찍은 그냥 특별할 것 없는 일상적인 하루입니다.매일 똑같이 같은 시간에 같은 길을 가고 같은 하루를 보내는 중에도 마주치는 모습은 계절과 날씨등의 변화로 늘 다른 모습이네요. 같지만 다른 일상 그게 잘 담기고 있는진 모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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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xus 100is]장미와 함께 한 하루
#ixus100is#canon#올드디카5월의 여왕 장미괜히 있는 말은 아닌듯 하다 길을 걷다 보면 흔히 마주치는 장미. 그런데도볼 때마다 나도 모르게 "와!" 감탄이 터져 나온다.정말, 여왕이 맞다! 대문 앞 장미도 담벼락에 장미도 감성이고 한폭의 그림이다 어느 곳에서나 나를 맞아주는 5월의 장미는 설렘이다. Tmi. 올드 디카는 감성의 영역이라 어느정도의 글도 넣어서 써보고 있는데 저에겐 글쓰기란게 참 어렵네요 그래도 언젠가 제가 쓴 글들을 한번 다 모아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쓰고 있으니 한번쯤 읽어주세요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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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녹스d50] 일요일의 출근길.
#케녹스d50#똑딱이카메라#레트로카메라#올드카메라출근 시간.늦었다차로 갈지 자전거로 갈지 서둘러 옷을 입으면서 생각해본다어짜피 늦은거 그냥 자전거로 가자봄 아침의 선선한 공기를 가르며 자전거를 달린다."너무 좋다, 너무 좋다."혼잣말처럼 되뇌며 두 바퀴로 길을 가른다.자전거를 타고 나오 잘했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.어느새 몽롱했던 잠기운도 사라지고,출근길을 오롯이 즐기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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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xus 100 is] 두 바퀴로 느끼는 봄날
#canon#ixus100is#익서스#레트로카메라 적당한 바람, 약간의 쌀쌀함,저녁 빛에서 느껴지는 온기. 그 안에 스며든꽃들의 활기 겨우내 세워져 있던자전거의 먼지를 털어내고 오늘도 거리에 나와 본다 자잘한 꽃잎들이 길가를 물들이고,살랑거리는 바람은 어딘가 낯설지만,봄이 다시 찾아왔음을 알게 한다.꽃들이 피는 모습을 보며 하루를 보낸다.